◆현행 제품 개요
○이어 스피커 개요
이어스피커는 네 개의 계열로 나누어지고 최상급기인 SR-007, SR-Lambda pro의 계보를 잇는 SR-404,303, SR-001의 계보를 잇는 SR-003, 밀폐형제품인 4070으로 구성된다.

SR-007는 전작 SR-오메가의 후계 기종이지만 유니트의 구조가 다르기때문에 , 전혀 다른모델이라고 봐도 손색이 없다. 오메가에 비해 저역이 강화되어 그다지 힘 좋은 앰프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. 저역쪽의 에너지밸런스가 다소 강하다는 의견도 있다. SR-404와 비교해 레인지의 상하가 확대되고있어 방출되는 에너지량으로 차이를 만들어 낸다. 단순히 저역이 강화된 모델일 뿐이라고 치부할수도 있겠지만, 해상력도 SR-404보다 높다. 고대음악기등으로 고역뻗침이 좋고 잘리거나 무너지는 경향이 없다.

SR-404는 스탁스의 대표작인 SR-Lambda Pro의 유파를 이어받는 제품으로 외관만 보더라도 그 사실을 알 수 있다. 진동막의 재질이 변경되고 전작 Lambda Nova Signature에 비해, 고역에서의 밸런스가 보다 개선되었다. 방출되는 에너지량은 SR-007에 비하면 좀 작지만, 007의 저역특성상 이쪽을 더 선호하는 사람들도 많다. 소프트 제작, 학술 용도에서의 모니터링은 SR-007보다SR-404가 주류이다.

SR-303은 케이블의 재질이 다를 뿐이지만 음색은 SR-404에 비해 다소 산뜻하다. 이쪽이 좀더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느낌이긴 하지만 그 차이는 극소이다.

4070는SR-404을 밀폐형으로 만든것으로 오픈에어의 형태만을 이루고 있는 이어스피커 내의 이색적인 존재. 하우징의 형상이 다르기 때문에,SR-404에 비해 성능은 조금 떨어지지만 밀폐형에서도 콘덴서형 특유의 섬세감은 없어지지 않았다. 원래 특정 사이드의 요구로부터 개발된 것을 일반판매하는 것이다. 하우징의 무게를 고려하면 장시간 착용에는 주의해야 한다.

SR-003은 휴대용 타입의 시스템 상품인 ,SR-001의 이어 스피커부만을 꺼낸 상품이다. 드라이버 유니트가 전용앰프를 요구하지않고 기존의 드라이버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 메리트다. SR-404보다 레인지와 에너지량 모두 좀 작지만 , 콘덴서형에서는 진동막이 작을 시 나오기 쉬운 피키인 느끼고는 없고, 사용하기 쉬운 제품이다. 패드를 귓구멍에 장착하는 타입이므로 착용감에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.

각 시리즈의 색이나 케이블의 차이를 알 수 있다.

이어 패드는 메이커 서비스에서 교환할 수 있으므로 이러한 색 차이로 구성하는것도 가능. SR-202의 이어 패드를 SR-303에 사용되는것으로 교체 한 후에 케이블을SR-404의 것으로 교체 것. 이것으로SR-202가 SR-404와 맞먹는 모델이 되었다.
○드라이버 개요
이어 스피커는 콘덴서형이므로 전용의 드라이버라고 하는 앰프가 필요하다. 드라이버는 현재 두 개의 계열로 나누어져 있다. 출력 소자가 반도체의 SRM-717,313,300와 진공관을 이용한 SRM-007t와006t이다.

SRM-717은 반도체의 고급기로서는SRA-14S이래의 오래간만의 모델. 소스 기기의 신포매트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, 출력과 대역을 증가 , 확대시킨 것이다. 출력이 프로 바이어스 전용이므로 노멀 바이어스의 낡은 이어 스피커는 대응할 수 없는 것에 주의를 요한다. 이어 스피커와의 음색의 매칭을 생각해볼때 다소 저역이 강한 SR-007을 긴축시키는 경향이 있어 SR-007와 조합하는 경우가 많다. 다만 , 현행품 이전의 프로 바이어스의 이어 스피커와의 궁합은 다소 맞지 않을 수도 있다. 침착하고 있지만 힘이 있는 인상.


SRM-313은 전작 SRM-3의 유파를 이어받지만 프런트 패널의 디자인이 일신 되었다. 전작에 비해 중역의 에너지 밸런스가 개선되었다고 생각한다. 노멀 바이어스에도 대응하고 있다. 절대적인 정보량과 에너지량은SRM-717에 비하면 좀 작지만 , 각종 이어 스피커와의 매칭이라고 하는 점에서는 구모델을 포함해 적응력이 넓어, 가격대 성능비를 생각한다면 좀 더 주목받아도 괜찮은 모델일 것이다.


SRM-300은 외관이 바뀐 제품. 타테나가의 샤시로 이어 스피커의 스탠드로도 이용가능한것이 특징. 지금까지의 반도체의 드라이버와는 다르게 새로운 회로를 채용한것으로 보인다. SRM-313에 비교 콘트라스트를 분명히 시키고 있다. 고요함은313에 보가 있을 생각도 든다.

SRM-007t,SRM-006t은 출력단이 진공관의 모델이다. 초단은 하이브리드(hybrid) 구성이다. SRM-007t은 이름대로 ,SR-007와의 조합을 의식한 모델이다. SRM-006t와 비교해 출력단이 파라싱르가 되고 있고 출력의 증가가 꾀해지고 있다. 그의 영향으로 대단히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 드라이버이다. SR-007와의 조합이 환상적이라는 소리가 있다. 이어 스피커와의 매칭은 신형 구형 가리지 않고 넓은 포용력을 가진것도 특징이다.

SRM-006t은 전작 SRM-T1S의 계보를 잇는 모델로 패널 칼라가 칠공예의 골드가 되었던 것이 큰 차이이다. 물론 내부의 개량도 되어있다. 전작에 비해 해상력이 향상되었다. SRM-007t와 같게 하이브리드(hybrid) 구성이지만 출력단은 싱글이다. 사용 진공관의 형식은 같은 물건이다. SRM-007t에 비하면 진공관특유의 영향이 적지만 006t쪽이 명료하고 바람직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. 드라이버중에서 제일 인기가 많은 기종이라고 생각한다. 이쪽도 신구의 이어 스피커와의 매칭에 대해서는 적응력이 넓다.
○시스템 개요
현재는 이어 스피커와 구동에 필요한 드라이버가 세트가 된 시스템 상품이 주류이다. 시스템 상품의 등장에서 이어 스피커의 유저층이 퍼졌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. 국내에서는6종류가 존재한다. SRS-4040는 SR-404과SRM-006t,SRS-3030는SR-303과 SRM-313, SRS-3000은 SR-202과 SRM-300, SRS-2020은 SR-202과 SRM-212, SRS-005는 SR-003과 SRM-212,SR-001MKⅡ는 SR-001MKⅡ과 SRM-001의 편성이다. SRS-4040과 SRS-3030를 뒤따라 이어 스피커와 드라이버의 개요로 설명했다.

SRS-3000은 특징적인 타테나가 샤시를 가지는 드라이버와SRS-2020와 이어스피커 SR-202로 구성되는 시스템이다. 드라이버의 능력은 SRM-313과 동일한 정도라고 생각해도 좋다. 다만 , 회로적으로는SRM-300쪽 이 새로운 세대의 회로가 되고 있다. 타테나가의 샤시는 이어 스피커를 보관하는 스탠드를 겸할 수가 있어 시스템 상품으로 염두를 둔 제품이라 할 수 있다.



SRS-2020는 전작 람다노바베이직의 유파를 이어받는 것으로 SR-202는 SR-404과 동등의 외관을 가지는 이어 스피커다. 칼라는 블랙이고, 케이블과 유니트가 다소 다르지만 SR-404의 엔트리 사양이라고 할 수 있다. SRM-212는CD쟈켓 사이즈의 드라이버 유니트로 칼라는 블랙. 회로는SRM-313와 동일하지만 전원을 AC아답터로 부터 공급한다. 음색은 레인지와 에너지량 모두 상급기와 비교하면 다고 적지만 좀 더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, 소리가 다소 밋밋한 느낌도 들지만 직접 들어보면 콘덴서형의 투명도나 섬세감이 확보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. 이어스피커는 SR-404과 같은 면적의 유니트이므로 SR-003등과 비교해 정보량은 별개이다. 드라이버를 업그레이드 하는것으로 큰 성능향상을 노릴 수 있다. 제일 많이 나오는 모델이다. 덧붙여 이어 스피커와 드라이버 모두 단품으로 판매되지 않는다.

SRS-005는 SR-003과 SRM-212의 편성으로 배터리 구동이 기본의 SR-001MKⅡ에 비해 실내에서 사용하는 것을 주안점으로 둔 것이다. 드라이버가 SRM-212가 사용되고 있어, SR-001mkⅡ의 소리의 선이 가늘다고 느껴진다면 이쪽을 추천하고 싶다. 가격적으로는SRS-2020의 바로 아래이므로 SR-001MKⅡ와 SRS-2020의 사이에 미묘한 포지션에 있다. 드라이버인 SRM-212은 단품 판매 되지 않는다.

SR-001MKⅡ(은)는 휴대용 요구를 주안으로 한 모델이다. 이어 스피커의 커넥터가 기존의 이어 스피커와 다르므로 업그레이드를 계획하는 유저는 주의를 해야 한다. 그리고 , 휴대용 요구를 주안으로 하고 있지만 , 이어스피커인 SR-001MKⅡ은 오픈에어 형태로 외부 소음을 막아주지 못하고 , 드라이버인 SRM-001은 전지로 구동하지만 구동 시간이 짧고 외부에서의 사용에는 적합하지 않는 것이 현실로, 야외사용을 주안점으로 뒀다기보다 옥외에서도 사용을 할 수 있는 콘덴서형이라고 보는게 낫다. 따라서, 그 컴팩트함을 살려 , 데스크탑 시스템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. AC아답터에 의해AC구동을 할 수 있지만 배터리를 이용해 조용하게 사용하는게 좋다고 본다. 상급기에 비하면 모든 팩터가 좀 작지만 소스를 다소 가리는 콘덴서형 중에서는 적응성이 넓은 것이 포인트. 덧붙여 같은 유니트를 사용하는SR-003과 마찬가지로 이너 이어형이므로 , 장착 방법을 적절하게 하지 않으면 저역이 빠져 소리가 궁상스럽게 되므로 주의를 요한다.
액세서리 개요
이전에는 다양한 선재철강 등 독특한 액세서리가 갖추어져 있었지만 현재는 이어 스피커를 위한 액세서리가 주체가 되고 있다. 사용에 의해 이어 패드는 피부와의 접착면의 땀을 흡수해 열화 하므로 교환용 이어 패드 , 보관을 위한 스탠드나 먼지 피하고의 색 , 이어 스피커의 연장 케이블이 있다
★결론?
SRM-212와 SRM-313은 트랜스내장여부차이 SRM-300은 새로운회로를 적용했으나 SRM-313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함.
SRM-006T와 SRM-007T의 차이는 출력단의 병렬,싱글 차이.
SR-202와 SR-303의 차이는 다이어프램 두께 차이 : 202 => 1.9-micron 303 => l.35-micron
케이블 차이 : 202 => LC-OFC 303 => PC-OCC
색깔차이 : 블랙 , 회색
SR-303과 SR-404의 차이는 케이블차이 : 303 => PC-OCC 404 => wide format PC-OCC
색깔차이 : 회색, 밤색
오메가를 제외하면 이어스피커당 실력차이는 미비하다고 하며(모두 람다시리즈에서 개선된 동일한 다이어프램 사용)
앰프의 드라이빙 능력, 구성방식으로 라인업이 나눠짐.